"특검 수사 대상 아냐, 공소기각 안돼도 횡령죄 성립 안돼" 주장'공범' 조영탁은 11월 기소 전망…특검팀 "金 추가 기소도 검토"김건희 여사 일가의 집사로 알려진 김예성 씨. 2025.8.15/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김예성집사게이트3대특검서한샘 기자 조계종 비판하다 승적 박탈 명진스님, 2심도 "제적 무효"법원 "한학자, '국모의 위상' 말하며 김건희 목걸이 선물 지시"관련 기사'김건희 집사' 김예성 5일 1심 선고…공소기각 여부 주목나라 흔든 尹·김건희 '구속기소'…하루 남긴 3대특검, 다 못푼 의혹들특검, '집사게이트' 김예성에 징역 8년 구형…내년 2월5일 선고(종합)'김건희 집사게이트' 김예성 17일 첫 정식 공판 [주목, 이주의 재판]'집사게이트' 3인방 구속영장 기각…김건희 연결고리 수사 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