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S모빌리티·이노베스트코리아 자금 48억 원 횡령 혐의金측 "특검 수사대상 아냐, 공소기각…횡령 성립 안돼"김건희 여사 일가의 집사로 알려진 김예성 씨. 2025.8.15/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김예성집사게이트김건희특검3대특검서한샘 기자 고유가·FOMC 경계 고조에 달러·원 환율 9.2원 올라 1368원(종합)우리투자증권, 국내 금융권 최초 '라리가 공식 스폰서십' 체결관련 기사'집사 게이트' 조영탁, 1심 이어 항소심도 무죄·공소기각'집사 게이트' 김예성 무죄·공소기각 확정…특검 '무리한 기소' 도마'집사 게이트' 김예성, 횡령 무죄·공소기각 확정(종합)'집사 게이트' 김예성, 횡령 혐의 무죄·공소기각 확정'통일교 1억' 권성동, 오늘 대법 선고…유죄 확정시 의원직 상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