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S모빌리티·이노베스트코리아 자금 48억 원 횡령 혐의金측 "특검 수사대상 아냐, 공소기각…횡령 성립 안돼"김건희 여사 일가의 집사로 알려진 김예성 씨. 2025.8.15/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김예성집사게이트김건희특검3대특검서한샘 기자 19년 만의 '전원 구조'도 잠시…대우건설 '원전의 꿈' 흔들[종목현미경]'역대 최대 매출'에도 주가 '뚝'…에이피알 7.6% 급락[핫종목]관련 기사'집사 게이트' 조영탁, 1심 이어 항소심도 무죄·공소기각'집사 게이트' 김예성 무죄·공소기각 확정…특검 '무리한 기소' 도마'집사 게이트' 김예성, 횡령 무죄·공소기각 확정(종합)'집사 게이트' 김예성, 횡령 혐의 무죄·공소기각 확정'통일교 1억' 권성동, 오늘 대법 선고…유죄 확정시 의원직 상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