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S모빌리티·이노베스트코리아 자금 48억 원 횡령 혐의金측 "특검 수사대상 아냐, 공소기각…횡령 성립 안돼"김건희 여사 일가의 집사로 알려진 김예성 씨. 2025.8.15/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김예성집사게이트김건희특검3대특검서한샘 기자 수산업자서 사탕수수밭 살인까지…'카지노 모티브' 마약왕 박왕열'마약왕' 박왕열 송환…정부 "마약조직 수사, 구속영장 신청"(종합)관련 기사'집사게이트 연루' 조영탁 IMS대표, 첫 정식재판서 "공소기각" 주장'집사 게이트' 김예성 2심, 다음 달 3일 마무리'집사게이트 연루' 조영탁 IMS대표 재판 16일 본격화…보석 호소김건희특검, 집사 김예성·김상민 전 검사 공소기각·무죄 항소(종합)김건희 이어 '집사' 김예성도 줄줄이 무죄·공소기각…난감한 특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