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 김예성과 친분…IMS대표·경영실장·사모펀드 대표金과 연결고리 아직 불투명…본류 수사 주춤서울 광진구 IMS모빌리티의 모습. 2025.8.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김예성집사게이트김건희특검특검구속영장IMS모빌리티3대특검남해인 기자 내란특검 "윤석열 2023년부터 계엄 기획…12·3계엄 선포가 곧 내란죄"'계엄 피해' 시민들, '김건희 양평 토지 가압류' 법원 기각에 즉시항고관련 기사김건희특검, 집사 김예성·김상민 전 검사 공소기각·무죄 항소(종합)김건희 이어 '집사' 김예성도 줄줄이 무죄·공소기각…난감한 특검김건희특검, 집사게이트·그림청탁 무죄에 "1심 수긍 어려워 항소"'집사게이트' 김예성, 횡령 1심 무죄·공소기각…"특검 통제 다행"'집사게이트' 김예성 횡령 혐의 1심 일부 무죄·공소기각(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