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 김예성과 친분…IMS대표·경영실장·사모펀드 대표金과 연결고리 아직 불투명…본류 수사 주춤서울 광진구 IMS모빌리티의 모습. 2025.8.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김예성집사게이트김건희특검특검구속영장IMS모빌리티3대특검남해인 기자 조 의장 "중기 위해 공정한 시장 확립"…김기문 "K자형 경제 관심 가져주길"김민석 "교섭단체 15석이 현실적"…조국 "근거 없는 숫자" 반발(종합2보)관련 기사'집사 게이트' 조영탁, 1심 이어 항소심도 무죄·공소기각'집사 게이트' 김예성 무죄·공소기각 확정…특검 '무리한 기소' 도마'집사 게이트' 김예성, 횡령 무죄·공소기각 확정(종합)'집사 게이트' 김예성, 횡령 혐의 무죄·공소기각 확정'통일교 1억' 권성동, 오늘 대법 선고…유죄 확정시 의원직 상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