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 김예성과 친분…IMS대표·경영실장·사모펀드 대표金과 연결고리 아직 불투명…본류 수사 주춤서울 광진구 IMS모빌리티의 모습. 2025.8.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김예성집사게이트김건희특검특검구속영장IMS모빌리티3대특검남해인 기자 與 충남지사 후보 박수현 "지역구 사수 걱정은 네거티브"쌍방울 前부회장 '70만 달러, 李방북대가' 증언에 범여 "위증 책임 물을 것"관련 기사'집사 게이트' 김예성, 2심 마무리…특검 "무죄·공소기각 1심 파기해야"'집사 게이트' 김예성, 2심 마무리…1심 무죄·공소기각'집사 게이트' 김예성, 2심 정식 재판 시작 [주목, 이주의 재판]'집사게이트 연루' 조영탁 IMS대표, 첫 정식재판서 "공소기각" 주장'집사 게이트' 김예성 2심, 다음 달 3일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