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 이주의 재판]IMS모빌리티 등 자금 48억 횡령 혐의특검, 징역 8년 구형…김씨 측 "김건희와 무관, 공소기각해야"김건희 여사 일가의 '집사'로 알려진 김예성 씨./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집사게이트김예성3대특검유수연 기자 "전관예우 끊어야"vs"과한 규제"…판검사 출신 개업 제한 엇갈린 시선'피고인' 윤석열, 진행 중인 재판만 8건…일주일 내내 법정관련 기사'집사 게이트' 김예성, 2심 정식 재판 시작 [주목, 이주의 재판]'집사게이트·매관매직·변호사법 위반' 김건희특검 기소 사건 줄선고나라 흔든 尹·김건희 '구속기소'…하루 남긴 3대특검, 다 못푼 의혹들특검, '집사게이트' 김예성에 징역 8년 구형…내년 2월5일 선고(종합)'김건희 집사게이트' 김예성 17일 첫 정식 공판 [주목, 이주의 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