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법 질서 인식 부족, 죄질도 불량"…징역 8년 및 4억 추징 구형김예성 "누군가의 집사 아닌 사업가일뿐"…특검 수사대상 아니다 주장도김건희 여사 일가의 '집사'로 알려진 김예성 씨가 12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체포돼 서울 종로구에 마련된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 사무실로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5.8.12/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김건희김예성집사게이트이세현 기자 "땅 팔아야 해" 시어머니 묘 파낸 80대 며느리…징역형 집유유재성 경찰청장 대행, 5·18 46주년 맞아 순직경찰관 묘역 참배관련 기사'집사 게이트' 김예성, 2심 정식 재판 시작 [주목, 이주의 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