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승가 품위 실추·종단 위신 손상 아냐"조계종을 비방했다는 이유로 종단에서 제적을 당한 명진스님. 2023.2.9/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명진스님조계종제적징계무효서한샘 기자 '8억 뇌물' 전준경 前민주연 부원장 오늘 대법 선고…2심 징역 3년'초등학생 살해 교사' 명재완, 대법 선고…1·2심 무기징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