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심, 주식 기여 계산 오류로 판결문 수정…崔측 재항고했으나 기각'1조3808억원' 재산분할 자체 파기환송…판결문 경정 큰 의미 없어최태원 SK그룹 회장(왼쪽)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2024.4.1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최태원노소영세기의이혼판결문경정재산분할파기환송서한샘 기자 "밸류업 넘어 퀄리티업으로"…AI·반도체 투자 기회 여전(종합2보)"韓 증시, 주가 성장 아닌 '퀄리티업' 필요…주주·기업 함께 성장"(종합)관련 기사'세기의 이혼' 이어지지만 재판상 이혼은 매년 감소…이유는?노소영 '가사·자녀 양육 기여' 판결…향후 재산분할 소송 미칠 영향은?최태원, '재산분할 9440억' 판결 불복 재상고…다시 대법원으로재상고 기한 'D-5'…최태원·노소영 '세기의 재산분할' 대법원 가나최태원-노소영, '세기의 이혼' 마지막 분기점…재상고냐 9440억 지급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