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심, 주식 기여 계산 오류로 판결문 수정…崔측 재항고했으나 기각'1조3808억원' 재산분할 자체 파기환송…판결문 경정 큰 의미 없어최태원 SK그룹 회장(왼쪽)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2024.4.1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최태원노소영세기의이혼판결문경정재산분할파기환송서한샘 기자 변론종결 뒤 '서면 구형'…대법 "바람직하지 않지만 파기 사유 아냐"대법 "'패륜 상속인' 유류분 제한, 헌법불합치 당시 소송에도 적용"관련 기사최태원-노소영, '세기의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내달 24일 선고(종합)최태원-노소영 조정 불성립…'주식 분할' 변론으로 다툴 듯(종합)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조정 불성립'…26일 변론 재개최태원-노소영, 2년여만 법정 대면…최 "조정 성립돼 빨리 끝나길"최태원-노소영, 오늘 법정 대면…'4배 뛴 SK주식' 2차 조정 쟁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