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확정 9개월 만…'SK 주식' 분할 공방조정불성립 및 변론기일 1회 진행 후 선고기일 지정최태원 SK그룹 회장(왼쪽)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26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파기환송심 2차 변론에 출석하고 있다. 2026.6.26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최태원노소영한수현 기자 [속보] '알선수재' 김건희 1심 징역 7년 선고[속보] 법원 "김건희, 영부인 지위 사회적 책무 외면…반성 없어"관련 기사최태원-노소영, '세기의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내달 24일 결론[속보]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7월 24일 선고[뉴스1PICK] 최태원·노소영, 파기환송심 2차 변론 출석…재산분할 공방 재개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변론 모두 출석'조정 불발'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오늘 변론 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