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확정 9개월 만…'SK 주식' 분할 공방조정불성립 및 변론기일 1회 진행 후 선고기일 지정최태원 SK그룹 회장(왼쪽)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26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파기환송심 2차 변론에 출석하고 있다. 2026.6.26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최태원노소영한수현 기자 조희대가 깬 대법관 제청 관례…후속 절차 진통 예고, 공석 길어지나'국회 위증' 조태용 항소심, 19일 선고…"1심은 징역 1년 6개월"관련 기사"최태원, 동거인에 천억 써" 유튜버 항소심서 "허위 고의 없었다"'재산분할 9440억 불복' 최태원, 재상고심 인지액만 수십억 전망노소영 '가사·자녀 양육 기여' 판결…향후 재산분할 소송 미칠 영향은?최태원, 재산분할 9440억 현금+주식 제안했지만…"노소영 거절"SK 주가 1만원에 1300억 요동…최태원 '9440억 재상고' 득실 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