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할 대상 재산 규모·기여도, 분할 기준 시점 등 쟁점최태원 SK그룹 회장(왼쪽)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15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재산 분할 파기환송심 2차 조정 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이날 최 회장과 노 관장은 약 2년 2개월 만에 법정에서 만났다. (공동취재) 2026.6.15 ⓒ 뉴스1 김도우 기자한수현 기자 범칙금 낸 뒤 "억울하다"며 소송…법원 "행정소송 대상 안돼"'주가조작·금품수수' 김건희 대법 선고…윤석열 '무상 여론조사' 1심 선고문혜원 기자 폐암 치료 중 숨진 18년차 광부…대법 "폐질환 장해급여 지급 어려워""수사 덮고 정보 흘리고"…장윤기 수사팀장 같은 비위 경찰, 5년간 169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