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할 대상 재산 규모·기여도, 분할 기준 시점 등 쟁점최태원 SK그룹 회장(왼쪽)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15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재산 분할 파기환송심 2차 조정 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이날 최 회장과 노 관장은 약 2년 2개월 만에 법정에서 만났다. (공동취재) 2026.6.15 ⓒ 뉴스1 김도우 기자한수현 기자 '기피의 기피'까지 등장…4년간 형사재판 제척·기피·회피 1.5배↑"예쁜 사람이 사장님 옆자리" 발언한 직장 상사…법원 "성희롱"문혜원 기자 "김용민 아저씨 보세요"…현직 검찰 수사관 "경고받을 짓 안 해"종합특검, '북파 훈련' HID 부대 현장검증…문상호 전 사령관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