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2회 공판 진행…진행 중인 서울남부지법 사건과 병합 않기로통일교 현안 청탁·알선 금품 수수 혐의…공천 관련 금품 혐의도김건희 여사와 친분을 이용해 각종 청탁을 받은 의혹이 제기된 건진법사 전성배 씨. 2025.8.2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건진법사3대특검서한샘 기자 코오롱 주주들 "인보사 사태 피해 보상하라" 소송냈지만…또 패소'수능교재 문항 부정거래 의혹' 일타강사 조정식 4월 재판 시작관련 기사김건희특검, '알선수재 관여' 건진법사 전 변호인에 징역 2년 구형'건진법사' 전성배 징역 6년…"윤석열 부부-통일교 상호공생"(종합)'통일교 청탁' 건진 전성배 1심 징역 6년…특검 구형보다 높아(상보)'건진 측근' 브로커 대법으로…2심서 '징역 3년' 형량 늘자 상고'건진 측근' 브로커, 알선수재 2심 징역 3년…"사회 신뢰 흔들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