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징역 2년…범행 전부 인정했지만 형량 가중김건희 여사와 친분을 이용해 각종 청탁을 받은 의혹이 제기된 건진법사 전성배 씨. 2025.8.21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건진법사브로커알선수재징역형3대특검서한샘 기자 '통일교 금품 전달' 1심 징역형 윤영호, 2심서도 보석 청구'언론사 단전·단수' 이상민 18일 2심 첫 공판…1심 징역 7년관련 기사'통일교 금품' 김건희 2심 내달 11일 시작…윤영호도 같은 날 진행'건진 측근' 브로커 대법으로…2심서 '징역 3년' 형량 늘자 상고'건진법사 측근' 브로커, 알선수재 2심 징역 3년…형량 늘어(2보)[속보] '건진법사 측근' 브로커 알선수재 2심 징역 3년'통일교 금품수수' 김건희 2심, 내란재판부 배당…재배당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