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성배-콘랩컴퍼니 대표 청탁 개입해 금품 수수한 혐의김건희 여사와 친분을 이용해 각종 청탁을 받은 의혹이 제기된 건진법사 전성배 씨가 21일 서울 종로구에 마련된 민중기 특별검사팀(김건희 특검팀) 사무실로 향하고 있다. 전씨는 이날 오전 열리는 자신의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앞두고 '구속을 받아들이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확인됐다. 2025.8.21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건진법사3대특검유수연 기자 “팀장님은 결재나 하세요” '하극상' 순경…법원 “감봉 정당”법무부 "연간 1000억 범죄수익 환수…해외 도피 274명 송환"관련 기사'알선수재' 건진법사 2심 오늘 결론…1심, 징역 6년 선고건진법사 항소심 이번 주 결론…특검, 징역 6년 유지·2년 추가 구형'건진 측근' 브로커 대법서 징역 3년 확정…3대 특검 중 첫 사례尹 "김건희와 함께 건진 만났다…날 이끌었다? 탄핵 예견했냐" 격앙'건진법사' 전성배 징역 6년에 항소…김건희특검도 항소장 제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