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성배-콘랩컴퍼니 대표 청탁 개입해 금품 수수한 혐의김건희 여사와 친분을 이용해 각종 청탁을 받은 의혹이 제기된 건진법사 전성배 씨가 21일 서울 종로구에 마련된 민중기 특별검사팀(김건희 특검팀) 사무실로 향하고 있다. 전씨는 이날 오전 열리는 자신의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앞두고 '구속을 받아들이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확인됐다. 2025.8.21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건진법사3대특검유수연 기자 한덕수 전 국무총리,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 2심 내달 5일 시작'국회 봉쇄' 김봉식, 1심 징역 10년에 항소…피고인 전원 2심으로관련 기사'건진법사' 전성배 징역 6년…"윤석열 부부-통일교 상호공생"(종합)'통일교 청탁' 건진 전성배 1심 징역 6년…특검 구형보다 높아(상보)'건진 측근' 브로커 대법으로…2심서 '징역 3년' 형량 늘자 상고'건진 측근' 브로커, 알선수재 2심 징역 3년…"사회 신뢰 흔들어"(종합)[속보] '건진법사 측근' 브로커 알선수재 2심 징역 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