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진 부탁해 무죄 받아줄게" 4억 편취…전부 인정했지만 형 가중김건희 여사와 친분을 이용해 각종 청탁을 받은 의혹이 제기된 건진법사 전성배 씨. 2025.8.21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건진법사브로커상고3대특검서한샘 기자 대법 양형위, 27일 자금세탁·증권금융 범죄 양형기준안 공청회하이브, "민희진에 255억 풋옵션 지급" 1심 판결에 항소관련 기사[일지]김건희 여사, 도이치·명태균·건진법사 의혹부터 기소까지[일지]김건희 여사, 도이치·명태균·건진법사 의혹부터 구속까지[일지]김건희 여사 도이치·명태균·건진법사 의혹부터 특검 출석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