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열사 부당지원 혐의를 받는 박삼구 전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 /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박삼구금호아시아나그룹계열사부당지원서한샘 기자 "개혁 아닌 사법부 굴복용" "할 수 있는 게 없다"…법원 내부 '분노·무력감'코오롱 주주들 "인보사 사태 피해 보상하라" 소송냈지만…또 패소박혜연 기자 "SNS 트렌드 반영"…GS25, 봄동비빔밥 키트 출시"올라도 너무 오른다"…샤넬·에르메스 이어 티파니도 배짱 인상관련 기사[뉴스1 PICK]'계열사 부당지원' 박삼구 前회장 2심서 집행유예 감형박삼구 前금호회장, 2심 집유…"부당지원 유죄, 횡령·배임 무죄"(종합)'계열사 부당지원' 박삼구 前금호회장 2심서 집유…1심 징역 10년(2보)'계열사 부당지원' 박삼구 전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 오늘 2심 결론검찰, '계열사 부당지원' 박삼구 전 금호 회장 항소심서 징역 10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