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8일에 선고 예정계열사 부당지원 혐의를 받는 박삼구 전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1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리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횡령) 관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2.7.12/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박삼구금호아시아나그룹유수연 기자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5일 2심 시작…1심 징역 2년"개혁 아닌 사법부 굴복용" "할 수 있는 게 없다"…법원 내부 '분노·무력감'관련 기사'오너 3세 경영' 금호건설, 부채비율 600% 육박…리츠 지분 매각"배임죄 폐지 시 부작용" 지적한 대장동 재판부…존폐 논쟁 재점화당정, 배임죄 폐지 가닥…李대통령 등 진행 중 수사·재판 영향 불가피아시아나항공, 금호터미널 주식 법인세 소송 일부 승소…"146억 취소"[뉴스1 PICK]'계열사 부당지원' 박삼구 前회장 2심서 집행유예 감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