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 아닌 사법부 굴복용" "할 수 있는 게 없다"…법원 내부 '분노·무력감'

[격변의 사법부] ②사법 3법에 판사들 복잡한 속내
'어차피 통과' 체념…"부작용 책임은 정치권 져야"

편집자주 ...법왜곡죄와 재판소원 도입부터 대법관 증원까지. 여권은 사법부의 강력한 반발에도 불구하고 사법 불신을 해소해야 한다며 국회 본회의에서 이른바 '사법개혁 3법'을 통과시켰다. 이를 통해 앞으로 사법 체계는 어떻게 변화할지 전망하고 그 파장에 대해 3편의 기사로 짚어봤다.

본문 이미지 - 조희대 대법원장이 지난 27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법원을 나서고 있다. 2026.2.27 ⓒ 뉴스1 최지환 기자
조희대 대법원장이 지난 27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법원을 나서고 있다. 2026.2.27 ⓒ 뉴스1 최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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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이미지 -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2회 국회(임시회) 제8차 본회의에서 서천호 국민의힘 의원이 대법관 증원을 골자로 하는 법원조직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에 대한 무제한토론(필리버스터)을 하고 있다. 2026.2.28 ⓒ 뉴스1 이승배 기자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2회 국회(임시회) 제8차 본회의에서 서천호 국민의힘 의원이 대법관 증원을 골자로 하는 법원조직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에 대한 무제한토론(필리버스터)을 하고 있다. 2026.2.28 ⓒ 뉴스1 이승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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