法 "혐의 다툼 여지 있어…방어권 보장 필요"초등학생들을 유괴하려 한 혐의로 긴급체포된 20대 남성 3명 중 A씨가 5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이들은 지난달 28일 서대문구 홍은동의 한 초등학교 인근에서 장소를 옮겨가며 총 3차례에 걸쳐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범행을 시도했었다. 2025.9.5/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서대문경찰서서부지법구속유인김종훈 기자 서울시, 저층주거지 소식지 '온동네' 발간…주거환경개선 사례 소개현대건설, 공동주택 PC 벽체 공법 기준적합성 인증 취득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관련 기사'서대문 초등생 유괴미수' 20대 재판행…검찰 "정서적 학대 해당"지인 사무실 찾아가 흉기 살해 30대…경찰, 구속영장 신청경찰 "서대문 초등생 유인 미수 일당 구속영장 재신청 여부 검토"유괴 미수 '뒷북 수사' 논란…CCTV 초등생 놀라 도망가는 모습 찍혔다경찰, 대전 피살 초등생 모욕 글 5건 내사…가해 교사 신상공개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