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지법 난동 피의자 125명으로 확대…총 74명 구속11일 대전 서구 건양대병원 장례식장에 교사가 휘두른 흉기에 피살된 김하늘 양의 영정사진이 놓여 있다. 2025.2.11/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경찰청대전초등생서부지법전광훈박혜연 기자 슬로크, 롯데홈쇼핑·코트라와 손잡고 K-뷰티 유럽 진출 지원에이블리, 브랜드 아우터 페스타 개최…140개 브랜드 참여이기범 기자 AI 폭주 막는 '킬 스위치'…기업 현장서 도입 움직임네이버페이, 제주 소상공인 금융 부담 완화 나선다관련 기사'대전 초등생 살해' 피의자 명재완 내달 28일 첫 재판'대전 초등생 살해' 피의자 교사 얼굴·이름 등 신상 12일 공개'대전 초등생 살해사건' 피의자 교사 신상 공개 이르면 10일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