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지법 난동 피의자 125명으로 확대…총 74명 구속11일 대전 서구 건양대병원 장례식장에 교사가 휘두른 흉기에 피살된 김하늘 양의 영정사진이 놓여 있다. 2025.2.11/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경찰청대전초등생서부지법전광훈박혜연 기자 "백 사는데 집 주소·SNS까지"…에르메스 '고객 뒷조사' 논란마뗑킴부터 무신사·LF까지…패션업계 협업 경쟁 열기이기범 기자 '닌텐도 스위치2' 반년 써보니…"스마트폰화된 콘솔"[토요리뷰]"논란 털고 간다"…네이버 탈락한 '국대 AI' 평가 핵심은관련 기사'대전 초등생 살해' 피의자 명재완 내달 28일 첫 재판'대전 초등생 살해' 피의자 교사 얼굴·이름 등 신상 12일 공개'대전 초등생 살해사건' 피의자 교사 신상 공개 이르면 10일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