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조사서 "채권·채무 문제로 다퉜다" 취지 진술범행 뒤 가족에게 알렸다 긴급체포…오늘 영장심사ⓒ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권준언 기자 차남 급여·등록금 '5000만 원 이상 뇌물'…김병기 구속 가를 5개 혐의경찰, 김병기 구속영장 신청…'차남 숭실대 편입 특혜' 특가법 적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