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여사 첫 공개 소환 조사 하루만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6일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에 마련된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 사무실에서 조사를 마친 후 귀가하고 있다. 2025.8.6/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구속영장김건희특검정윤미 기자 '홈플러스 사태' 김병주 MBK회장 등 4명 영장심사 13일 오전 10시로 변경'6700억 입찰 담합' LS일렉·일진전기 임직원 구속기소이세현 기자 尹 '체포방해·국무위원 심의권 침해' 선고 임박…기소 사건 중 첫 선고[주목,이주의 재판]'법원판 필리버스터' 尹 내란 공판 15시간 만에 종료…결심 연기(종합2보)관련 기사尹 '내란우두머리' 재판 13일 마무리…다음 주에도 재판 3개'대통령 관저 이전 특혜' 김오진 前 국토부 차관 재판 28일 시작尹측 "'집으로 돌아갈 생각 없다' 발언, 金여사 때문 아닌 구속 군인 때문"尹 넘어선 'V0' 김건희 의혹 밝혀낸 특검…편파수사 논란에 빛 바래[일지] 김건희특검 출범부터 수사 종료까지 180일 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