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검, 구속된 2명만 기소…나머지 업체 3명 보강수사 중서울중앙지법, 12일 효성중공업·현대일렉 임직원 영장심사 예정LS일렉트릭 청주스마트공장 외경(LS일렉트릭 제공) ⓒ News1 최동현 기자관련 키워드입찰담합LS일렉트릭일진전기효성중공업현대일렉트릭정윤미 기자 박영재 법원행정처장 "국민 목소리 겸허히 받아들여 사법 불신 개선"자문위 일부 사퇴에 여권 내홍까지…檢개혁추진단 '빨간불'관련 기사'6700억 입찰 담합' 효성중공업·현대일렉트릭 임직원 구속영장 발부'6700억 입찰 담합' 효성중공업·현대일렉트릭 임직원 구속기로'6700억 입찰 담합' 효성중공업·현대일렉 임직원 구속영장 청구'6700억 한전 입찰 담합' LS일렉·일진전기 임직원 2명 구속검찰 '한전 입찰 담합 의혹' LS일렉·일진전기 등 임직원 구속영장 청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