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검, 구속된 2명만 기소…나머지 업체 3명 보강수사 중서울중앙지법, 12일 효성중공업·현대일렉 임직원 영장심사 예정LS일렉트릭 청주스마트공장 외경(LS일렉트릭 제공) ⓒ News1 최동현 기자관련 키워드입찰담합LS일렉트릭일진전기효성중공업현대일렉트릭정윤미 기자 교도소가 '제2 마약 소굴'?…1.5평 독방에서 무슨 일이'윤석열 명예훼손 보도' 재판부, 피해자 尹 내달 증인으로 재소환관련 기사'6700억대 한전 입찰 담합' 효성중공업·HD현대일렉트릭 등 혐의 부인'6700억대 한전 입찰담합' 효성중공업 첫 재판서 혐의 부인 "가담 안해"밀가루·설탕 폭등 배경에 10조대 '장기 담합'…52명 줄기소(종합)검찰, '입찰 담합' 밀가루·설탕·전력설비 대기업 임직원 등 52명 기소'6700억원 입찰담합' 효성중공업·현대일렉·LS일렉 등 임직원 구속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