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최후 진술서 "제 아내도 구속돼있고 집에 가서 뭘 하겠냐"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체포영장 집행 방해 및 국무위원 심의권 침해로 재판에 넘겨진 윤석열 전 대통령이 26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결심 공판에서 최후 진술을 하고 있다. (중앙지법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26/뉴스1관련 키워드3대특검尹비상계엄선포박태훈 선임기자 조국 "장동혁 단식장 방문하라? 그건 쇼…한덕수, 징역 10년 전후"洪 "신천지 이만희, 딱 2번…2006년 대형교회 목사인줄, 2022년 경선개입 확인차"관련 기사조국 "장동혁 단식장 방문하라? 그건 쇼…한덕수, 징역 10년 전후"尹측 "한덕수 건의 전부터 국무회의 계획" 위증 부인…4월 종결 전망'尹 체포 방해' 재판부 "사후 계엄선포문, 전두환 시절 문건 흡사"'비화폰 삭제 의혹' 박종준 前경호처장 "증거인멸 고의 없었다"'정교유착 의혹' 한학자 통일교 총재, 재판 불출석…"건강상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