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내란 재판 결심 연기…13일 구형 尹 최후진술형사재판 총 8개…'체포 방해' 선고 후 항소 시 2심도 진행될 듯윤석열 전 대통령이 9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결심 공판에 출석해 자리에 앉아 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공 영상 캡쳐.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9/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유수연 기자 尹 "경호처 야단 친 것" 주장에…법원 "납득 어려운 변명 일관"외국 대학 경력 허위라며 부교수 면직…법원 "허위 아냐"관련 기사尹 "경호처 야단 친 것" 주장에…법원 "납득 어려운 변명 일관"국회 문턱 넘은 2차 종합특검…검찰 내부선 미제사건 폭증 우려尹 첫 선고 '계엄 위헌' 우회 지적…내달 내란 재판 가늠자 되나'체포 방해' 윤석열 징역 5년…尹측 "정치화해 판결, 당연히 항소"'내란+김건희+해병대원' 2차 특검법 국회 통과…6개월 251명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