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면심사위 곧 개최…과거 유력 정치인 사면 전례법조계 "정치 목적 사면 남발 말아야" 경계 목소리도자녀 입시 비리와 청와대 감찰 무마 혐의로 대법원으로부터 징역 2년 실형을 확정 받은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16일 오전 경기도 의왕시 서울 구치소로 수감되기 전 입장을 밝히고 있다. . 2024.12.16/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특사조국이화영이세현 기자 중부 흐리다 맑음…강원산지·동해안 강풍 주의[오늘날씨]尹 부부 '캣타워 횡령 의혹' 수사 중지…서울청, 추가 수사 지시남해인 기자 정성호 법무장관 "전국 18개 지검 민생·물가안정 전담수사팀 본격 가동"검사장급 법무연수원 발령 1년 뒤엔 '강등' 가능…법무부, 근거 규정 신설관련 기사'측근 빼고 조국 포함' 李정부 첫 사면에 '통합' 자평…법조계는 싸늘李정부 첫 '특사' 조국 부부·최강욱·윤미향 포함…"통합 전기 마련"(종합)李대통령 첫 사면에 조국 부부·윤미향·조희연…파장 불가피李대통령, 첫 특사에 친문계 대거 포함…'사면권 논란' 더 커졌다조국, 특사 심사 대상 포함…대통령실 "최종까지 몰라", 李결단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