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건영·윤미향·최강욱 등 여권 물론 송언석 요청 야권도 포함정부 "통합·화합 전기" 자평…법조계 "구색 갖추기·내로남불"이재명 정부 출범 후 처음으로 단행되는 광복절 특별사면·복권 대상자에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와 윤미향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이 포함됐다. 사진 왼쪽부터 조국 전 대표, 조 전대표 부인 정경심씨, 윤미향, 최강욱 전 의원. (뉴스1DB.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11/뉴스1관련 키워드사면정성호윤미향조국정경심특별사면광복절특사정재민 기자 윤호중 밝힌 '경찰 수사인력 4000명 투입'…인력 확보·배치안은 아직송상교 위원장 "세계 유례없는 '진화위'…과거사 연구재단 입법 목표"남해인 기자 김민석 "조희대, 사법개혁 방아쇠…국회 권한 활용해 책임 물을 것"김민석, '호남선' 용산역서 추석 귀성 인사…장동혁은 청년들과 봉사활동관련 기사대통령실 "성탄 특사 논의 없다"…가석방은 확대 전망[인터뷰 전문]박지혜 "특검 연장, 윤석열·김건희 비협조가 문제"'피해자 후원금 횡령' 윤미향 사면에 '나눔의 집', 결국 침묵 선택李정부 첫 '특사' 윤미향 포함…나눔의 집은 아직 '침묵'李정부 첫 '특사' 조국 부부·최강욱·윤미향 포함…"통합 전기 마련"(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