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당 "겸허하고 차분하게 결과 기다리는 입장…공식적 요청 없었다"자녀 입시 비리와 청와대 감찰 무마 혐의로 대법원으로부터 징역 2년 실형을 확정 받은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16일 오전 경기도 의왕시 서울 구치소로 수감되기 전 입장을 밝히고 인사하고 있다. 2024.12.16/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시대조국한병찬 기자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5월 출시…"서민 우선배정 검토"하정우 감독에 GD·손흥민 총출동…하나금융 출범 20주년 단편 영화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0일, 금)김남국, 안산갑 출마 선언…"당·정·청 연결할 실무형 후보"민주 김영진 "조국 출마시 당 차원 양보도 필요…단 부산·울산은 아냐"[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7일, 화)범여권 "尹탄핵 1년, 민주주의 역사에 기록될 빛의 혁명…장동혁 반성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