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당 "겸허하고 차분하게 결과 기다리는 입장…공식적 요청 없었다"자녀 입시 비리와 청와대 감찰 무마 혐의로 대법원으로부터 징역 2년 실형을 확정 받은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16일 오전 경기도 의왕시 서울 구치소로 수감되기 전 입장을 밝히고 인사하고 있다. 2024.12.16/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시대조국한병찬 기자 우리금융, 복지부와 손잡고 취약청년 자립 돕는다…3년간 30억 지원하나銀, 정기예금 금리 12일 만에 또 0.1%p 올렸다…年 3.4%관련 기사[인터뷰] 김현 "대통령이 사과했는데 비서실장은?…사의, 자연스러운 선택""野와 뭐가 다른가" 김지용 두고 강경파와 충돌…고심 깊어진 김민석[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2일, 화)[인터뷰]새미래 전병헌 "김승원, 이재명 공소취소 '특명 장관'"김종인 "조국·추미애, 딴생각 갖고 있어…李, 민생에 초점 맞춰야 반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