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문계·국정농단 연루 인사 등도 대거 포함…지지율 이미 급락"내란 위기 극복 위해 정치인 등 사면…통합·화합 전기 마련"이재명 대통령이 더불어민주당 대표 시절이던 지난해 5월 25일 조국 당시 조국혁신당 대표와 서울 중구 숭례문 인근에서 대화하는 모습. 2024.5.25/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조국윤미향이재명대통령실광복절특사이재명시대이기림 기자 중동 사태 여파에 역대급 주식 폭락…金총리 "액션플랜 마련돼야"'친명' 김영호 '金총리 입' 최혜영, 박주민 캠프 합류관련 기사송언석 "3특검 특활비만 40억…'특검은 新사업' 생각해 덤벼드나"송언석 "李대통령, 내란재판부 의결하면 헌법소원 등 모든 수단 동원"대통령실 "성탄 특사 논의 없다"…가석방은 확대 전망[인터뷰 전문] 함인경 "특검 수사, 편파가 아니라 짜 맞추기 식"[李대통령 100일] 시민들 "일머리 좋아" 호평…특사·노봉법 등엔 쓴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