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첫 특사에 친문계 대거 포함…'사면권 논란' 더 커졌다

하루 앞당긴 임시 국무회의서 사면 원포인트 심의·확정
백원우·윤건영·김은경도 대상…"여권 통합 행보" 냉소도

본문 이미지 -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전국 시·도지사 간담회에서 발언을 듣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재판매 및 DB금지) 2025.8.2/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전국 시·도지사 간담회에서 발언을 듣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재판매 및 DB금지) 2025.8.2/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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