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속영장 적시 혐의는 특수공무집행방해·직권남용·허위공문서 작성구속영장에 경호처 체포영장 저지 지시한 '배후 공범'으로 적시윤석열 전 대통령이 5일 오후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에서 내란특검 2차 대면조사를 받은 뒤 청사를 나서고 있다. 2025.7.6/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윤석열김성훈조은석내란특검정윤미 기자 교도소가 '제2 마약 소굴'?…1.5평 독방에서 무슨 일이'윤석열 명예훼손 보도' 재판부, 피해자 尹 내달 증인으로 재소환서한샘 기자 검찰개혁법 뒤 대검 첫 공개포럼…"보완수사권 유지해야"(종합)검찰개혁법 뒤 대검 첫 공개포럼…"수사 지연·공소유지 한계"관련 기사'해군 선상파티 의혹' 김성훈 전 경호차장, 9시간30분 만에 조사 종료(종합)경찰, '해군 선상 파티' 의혹 김성훈 전 경호차장 소환조사'尹 체포 방해' 박종준 "사실관계 인정하지만…정당한 경호 조치"[일지] 12·3 계엄부터 한덕수 前총리 1심 징역 23년 법정구속까지'尹 체포 방해' 대통령경호처 박종준·김성훈, 내달 16일 첫 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