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씨(왼쪽)와 신학림 전 언론노조위원장 2024.6.20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김만배신학림윤석열명예훼손정윤미 기자 D램 가격 또 역대 최고치…낸드 두 달 연속 최고가 유지한미반도체, SK하이닉스로부터 감사패 받아…HBM 기술혁신 공로관련 기사'명예훼손' 재판 나온 尹 "검사는 증거로 수사"…수사 무마 부인자신의 명예훼손 재판 직접 출석 尹 "대선에 악영향 보도…처벌 원해"'尹 명예훼손 보도 의혹' 재판부, 내달 윤석열 증인 재소환'尹 명예훼손 보도 의혹' 재판부, 1월 윤 前대통령 증인 재소환'尹 명예훼손' 보도 의혹 재판부, 윤석열 증인 채택…"의사 확인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