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훈 "일부 체포 방해 인정…위력 순찰 지시는 안 해"尹, 별도 재판서 '체포 방해' 유죄…法 "경호처 사병화"박종준 전 대통령경호처장. (공동취재) 2025.11.7/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김성훈 전 대통령경호처 차장. 2025.11.11/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대통령경호처체포방해박종준김성훈이광우김신3대특검서한샘 기자 '대장동 개발 비리' 민간업자 2심 오늘 시작…검찰은 '항소 포기''계엄 비판 뉴스 삭제' 이은우 前KTV원장 혐의 부인…"정당한 권한 행사"관련 기사내란 특검, 윤석열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에 불복…쌍방 항소[일지] 12·3 계엄부터 한덕수 前총리 1심 징역 23년 법정구속까지'尹 체포 방해' 재판부 "사후 계엄선포문, 전두환 시절 문건 흡사"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에 항소…선고 3일 만尹 "경호처 야단 친 것" 주장에…법원 "납득 어려운 변명 일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