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기소 분리로 수사 지연·공소유지 한계"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별관에서 '국민을 위한 검찰 제도 개편 방향'을 주제로 제6회 형사법 포럼이 진행되고 있다.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의 모습. 2026.3.24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검찰개혁대검찰청형사법포럼서한샘 기자 검찰개혁법 뒤 대검 첫 공개포럼…"수사 지연·공소유지 한계"'라임 사태' 박정림 前 KB증권 대표 '직무정지' 취소 확정관련 기사검찰개혁법 뒤 대검 첫 공개포럼…"수사 지연·공소유지 한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