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기소 분리로 수사 지연·공소유지 한계"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별관에서 '국민을 위한 검찰 제도 개편 방향'을 주제로 제6회 형사법 포럼이 진행되고 있다.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의 모습. 2026.3.24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검찰개혁대검찰청형사법포럼서한샘 기자 국일고시원 화재 건보공단 구상금 2117만원 확정…"위자료 등 제외"세월호·이태원 유가족 조롱 50대 男…구속 상태로 재판행관련 기사검찰개혁법 뒤 대검 첫 공개포럼…"수사 지연·공소유지 한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