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권남용 혐의 피의자 신분김성훈 전 대통령경호처 차장. 2025.11.11 ⓒ 뉴스1 임세영 기자권준언 기자 '핼러윈 인파 혼잡' 6호선 이태원역 무정차 통과 중[속보] '핼러윈 인파 혼잡' 6호선 이태원역 무정차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