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관학교 통합, 안보 공백 고려해야…전문성 위에 軍 합동성 발휘돼"

국힘 한기호·유용원, 사관학교 통합 정책 세미나 공동주최
"합동성, 전문성과 전략환경 분석·군 구조·지휘체계 결합서 발휘"

본문 이미지 -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한기호·유용원 국민의힘 의원실은 육·해·공사총동창회와 함께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 이슈 진단 정책 포럼'을 공동 주최했다. 이날 포럼에는 이두희 국방부 차관도 참석했다. 2026.4.17./ⓒ 뉴스1 김기성 기자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한기호·유용원 국민의힘 의원실은 육·해·공사총동창회와 함께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 이슈 진단 정책 포럼'을 공동 주최했다. 이날 포럼에는 이두희 국방부 차관도 참석했다. 2026.4.17./ⓒ 뉴스1 김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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