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수요 단순 합산 오류…절차적 정당성 확보도 미흡복지부 "평가-반성 바탕으로 국민 소통신뢰 담보할 것"서울 시내 의과대학의 모습. 2024.11.3/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에서 열린 응급의료현장 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서길준 국립중앙의료원장, 이 대통령,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감사원의대증원의정갈등전공의윤석열보건복지부2000명추계강승지 기자 "정신건강복지 5개년 계획 수립 중"…자살 예방 등 미래 과제 포함국민 63.6% "부정확한 건강정보 경험"…생산자 법적 규제 주문도관련 기사의대증원 규모, 발표 시점에 쏠린 눈…정은경 장관 '결단'에 달려복지부 "감사원 '의대증원' 감사 결과, 향후 업무에 적극 반영"의대 증원 2000명…尹 "어차피 의사 반발, 한 번에" 강행(종합)尹 억지가 만든 '의대 증원' 참사…복지부 우려에도 年2000명 압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