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수요 단순 합산 오류…절차적 정당성 확보도 미흡복지부 "평가-반성 바탕으로 국민 소통신뢰 담보할 것"서울 시내 의과대학의 모습. 2024.11.3/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에서 열린 응급의료현장 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서길준 국립중앙의료원장, 이 대통령,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감사원의대증원의정갈등전공의윤석열보건복지부2000명추계강승지 기자 독감 유행에 방학과 한파로 헌혈자 감소…혈액보유 '관심' 단계VR·AR로 우울증 체험·공감…애니메이션 '다크닝' 초청 전시관련 기사의대증원 규모, 발표 시점에 쏠린 눈…정은경 장관 '결단'에 달려복지부 "감사원 '의대증원' 감사 결과, 향후 업무에 적극 반영"의대 증원 2000명…尹 "어차피 의사 반발, 한 번에" 강행(종합)尹 억지가 만든 '의대 증원' 참사…복지부 우려에도 年2000명 압박이주호 "의대 학장들 3058명 건의, 사회 대타협 통해 해결해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