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사직 2년여만…비대위원장→섬 생활→응급실 출근박단 전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대한의사협회 부회장)이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 내 의료배상공제조합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진행한 모습. 사진 왼쪽은 이선우 전 대한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 학생협회(의대협) 비상대책위원장. ⓒ 뉴스1 김진환 기자박단 전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대한의사협회 부회장)이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 내 의료배상공제조합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진행한 모습.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경북대병원응급의학과전공의박단대한전공의협의회의정갈등출근강승지 기자 줄기세포 등 첨단바이오 신속 제품화 지원…규제 대응안도 모색해외 1만원대, 韓 불법유통 수십만원…'미프진' 건보 적용 될까관련 기사대구 5개 대학병원 전공의 모집 '미달'…소아청소년과·산부인과 '0명'대구 상급병원 5곳, 전공의 수련환경 혁신지원 사업 추진[단독] 병상부족에 다른 병원 이송관리도 미흡…모자의료 대응체계 '구멍'"이 없으면 잇몸"…지역 병원들, '슈퍼 PA' 키워 전공의 공백 메운다"전공의 돌아왔지만 경북대병원 전공의 충원은 절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