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사직 2년여만…비대위원장→섬 생활→응급실 출근박단 전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대한의사협회 부회장)이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 내 의료배상공제조합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진행한 모습. 사진 왼쪽은 이선우 전 대한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 학생협회(의대협) 비상대책위원장. ⓒ 뉴스1 김진환 기자박단 전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대한의사협회 부회장)이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 내 의료배상공제조합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진행한 모습.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경북대병원응급의학과전공의박단대한전공의협의회의정갈등출근강승지 기자 "임상 현장서 연구실로…미래 선도할 의사과학자들 한자리에""한방 약침 조제 안전성 높인다"…탕전실 평가인증제 개선관련 기사"이 없으면 잇몸"…지역 병원들, '슈퍼 PA' 키워 전공의 공백 메운다"전공의 돌아왔지만 경북대병원 전공의 충원은 절반""15개 국립대병원 정원 2861명 중 1955명만 근무…68.3%"국립대병원 복지부 이관 추진…재정·전달체계·안전관리 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