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사직 2년여만…비대위원장→섬 생활→응급실 출근박단 전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대한의사협회 부회장)이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 내 의료배상공제조합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진행한 모습. 사진 왼쪽은 이선우 전 대한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 학생협회(의대협) 비상대책위원장. ⓒ 뉴스1 김진환 기자박단 전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대한의사협회 부회장)이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 내 의료배상공제조합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진행한 모습.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경북대병원응급의학과전공의박단대한전공의협의회의정갈등출근강승지 기자 SCL사이언스, 자회사 합병…암 조기진단부터 신약개발까지 한곳에통합돌봄 필요한데 사람, 시설이 없다…"예산 948억 더 늘려야"관련 기사[단독] 지방국립대병원 전공의 절반도 못 채웠다…흉부외과·소아과는 10%대대구 5개 대학병원 전공의 모집 '미달'…소아청소년과·산부인과 '0명'대구 상급병원 5곳, 전공의 수련환경 혁신지원 사업 추진[단독] 병상부족에 다른 병원 이송관리도 미흡…모자의료 대응체계 '구멍'"이 없으면 잇몸"…지역 병원들, '슈퍼 PA' 키워 전공의 공백 메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