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수 "무엇 해야 하는지, 무엇 하고 싶은지 얘기할 것"한성존 "더 나은 의료 위한 미래 세대 외침 현실화"제28기 대한전공의협의회 회장 선거에 출마한 이태수 전공의(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 소속·왼쪽)와 한성존 전공의(서울아산병원 소속)(대한전공의협의회 제공)18일 오전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 회관에서 열린 대한전공의협의회 임시대의원총회. 2025.8.18/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전공의대한전공의협의회서울아산병원수련환경강승지 기자 남인순 "정부 '미프진' 도입 환영…국회, 후속 입법 적극 추진"[인사] 한국보건사회연구원관련 기사의대교수협 차기 회장에 고범석…젊은 세대와 소통 강화하기로전공의단체 대표에 서울아산병원 이의주…"수련환경 개선 요구할 것"전공의 추천 위원 2→4명 확대…수련환경평가위원회 제4기 출범대전협 "李 '중증·핵심의료 수가 인상' 환영"전공의 새 수장 한성존 "젊은 의사, 정책 결정서 배제 안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