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라임사태 관련…이종필 전 부사장은 20억 배상신한은행이 투자자에 반환한 금액 중 일부 구상권 인정ⓒ News1 DB관련 키워드라임사태신한은행서울남부지법김종훈 기자 '법왜곡죄' 고발 판사, 심리상담 확대하고 법률비용 보험 검토'재판소원 모델' 독일…작년 4151건 중 재판취소는 단 '49건'신윤하 기자 내연녀 세탁기에 넣고 돌린 40대男…15시간의 감금[사건의재구성]"압사될 거 같아요"…절규·억눌린 울음 속 이태원 참사 청문회 종료관련 기사하나은행, '라임 사태' 승소…"라임 등 364억 배상하라"이종필 전 라임 부사장, "신한은행에 20억 지급하라" 1심에 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