法 "라임·이종필 364억 배상…신한금투 327억 공동 배상 책임"ⓒ News1 DB관련 키워드라임사태환매중단손해배상PBS권진영 기자 "카뮈야 카뮈야~왜요 쌤" 밈 타고 힙해진 '요즘 철학'설 연휴 첫날 '최고 17도' 포근…수도권 얕은 비[오늘날씨]관련 기사라임펀드 투자자, 판매사 손해배상 2심도 패소…"보호의무 위반 아냐"법원 "이종필 라임 전 부사장, 라임에 35억 배상하라"이종필 전 라임 부사장, "신한은행에 20억 지급하라" 1심에 항소法, '라임사태' 판매사 신한은행 파산채권 1467억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