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문회장서 18분간 재생된 참사 당일 신고 12건처음 들은 그날 기록에 유가족들 오열…증인에 고성도13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10·29 이태원참사 진상규명 청문회에서 한 유가족이 증인들의 답변을 들으며 눈물을 닦고 있다. (공동취재) 2026.3.13 ⓒ 뉴스1 김도우 기자13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10·29 이태원참사 진상규명 청문회 정회 후 청문회장에 투입된 들것. (공동취재) 2026.3.13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10·29 이태원참사이태원 참사 특조위유채연 기자 "우파 영화도 출연해달라" 영화 암살자(들) 배우 집 앞까지 집회 신고서울경찰청, 관계성 범죄 대응 협력 강화 워크숍 개최신윤하 기자 대한체육회-e스포츠협회 '맞손'…e스포츠 발전 방안 논의'최강 한국 8연패 저지' 인도 양궁…자국서도 깜짝 "대이변"[AG]관련 기사10·29이태원참사 4주기…'기억과 애도의 달' 선포'공소청 전환 D-2' 이태원참사 합동수사팀 운영 종료…잔여 사건 경찰로이태원 특조위, 尹 대통령실·행안부 책임 규명 집중…추가 청문회 검토이태원참사 특조위 활동 1년 연장…피해자 인정 신청도 2028년 3월까지특조위, 이태원 참사 피해사례 분석…'지원체계 구축' 정책 토론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