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문회장서 18분간 재생된 참사 당일 신고 12건처음 들은 그날 기록에 유가족들 오열…증인에 고성도13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10·29 이태원참사 진상규명 청문회에서 한 유가족이 증인들의 답변을 들으며 눈물을 닦고 있다. (공동취재) 2026.3.13 ⓒ 뉴스1 김도우 기자13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10·29 이태원참사 진상규명 청문회 정회 후 청문회장에 투입된 들것. (공동취재) 2026.3.13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10·29 이태원참사이태원 참사 특조위유채연 기자 광복절 '태극기 게양' 사라진다…'태극기부대' 부정적 인식도 영향'96년 연세대 사건' 당시 대학생 197명, 진실화해위에 진실규명 신청신윤하 기자 '3대째 닭한마리 운영' 할머니 울상…폭염·고물가에 "복날 특수 없었다"광복절 연휴 이튿날도 전국 비…남해안 시간당 70㎜ 폭우[오늘날씨]관련 기사이태원 참사 CCTV 공개 거부…유족들, 특조위 지도부 고소이태원 특조위 한상미 진상규명조사국장 해임"이태원 '참사→사고' 용어 변경, 尹도 찬성"…중대본 회의록서 첫 공개이태원참사 특조위 "희생자 10% 질식사 아닌 듯…구조할 수 있었다"조정식 의장, 이태원 특조위원장 만나 "활동기간 연장 적극 검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