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문회장서 18분간 재생된 참사 당일 신고 12건처음 들은 그날 기록에 유가족들 오열…증인에 고성도13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10·29 이태원참사 진상규명 청문회에서 한 유가족이 증인들의 답변을 들으며 눈물을 닦고 있다. (공동취재) 2026.3.13 ⓒ 뉴스1 김도우 기자13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10·29 이태원참사 진상규명 청문회 정회 후 청문회장에 투입된 들것. (공동취재) 2026.3.13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10·29 이태원참사이태원 참사 특조위유채연 기자 평화의 소녀상, 내달 6일 해방될까…'바리케이드 철거' 가닥63년만 '노동절'에도…'5인 미만 기업' 58%는 유급휴무 없어신윤하 기자 "왔다갔다 힘들잖아" 장애인 채용 지원 막아…인권위, KBS 등에 시정 권고정부서울청사 인근서 차량 전복…지하차도 앞 구조물 들이받아관련 기사이태원 특조위, 박희영 용산구청장 고발 검토특조위, 이태원 참사 이후 트라우마로 숨진 소방관 사건 조사 의결이태원 특조위, '재판 많아 청문회 불출석' 윤석열 경찰 고발이태원 특조위, 내일 윤석열·김광호 경찰 고발"자식 팔이" 공인의 이태원 참사 막말, 혐오·음모론 키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