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파산채권 1467억 인정·이 전 부사장 일부 지급하라고 판단함께 판결받은 라임자산은 불복 안해…항소심, 서울고법서 진행ⓒ News1 DB관련 키워드서울남부지법서울고법라임자산운용신한은행김종훈 기자 서울 청약, 4인 가구 만점 돼야 당첨…11년 부은 통장도 깼다서울시, 재건축·재개발 주민 교육 15일 시작…정비사업 절차 안내관련 기사'1200억 횡령' 김봉현 대법 판단 받는다…2심 징역 30년'1200억원대 횡령' 라임 김봉현 2심도 징역 30년검찰, '김봉현 술 접대' 전·현직 검사 2심 무죄에 불복 '대법행'김봉현 "혐의 모두 인정"…민주당 의원에 1.6억 로비 의혹(종합)'1200억 횡령' 김봉현 2심 결과 8월말 나온다…1심서 징역 3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