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비상계엄을 선포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윤석열 전 대통령이 2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417호 법정에 앉아 변호인단과 대화를 하고 있다. 2025.4.21/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윤석열 전 대통령이 21일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내란 우두머리 혐의에 대한 두 번째 정식 재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5.4.21/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법원윤석열내란우두머리증인신문尹비상계엄선포윤다정 기자 美부통령 "그린란드, 미사일방어 핵심…유럽·덴마크, 안보 소홀"캄보디아 스캠범죄 배후 천즈 中 송환…中 "국제공조 성과"(종합)서한샘 기자 용인경전철 주민소송 13년 만에 마침표…연구원 책임 인정 안 돼서울시의회, 교육청 '노조 사무실 지원 제한' 조례 소송 승소(종합)관련 기사홍준표 "국힘 재기하려면 尹·한동훈 제거해야…극우 유튜버도"'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사형? 무기징역?…특검 구형 주목'내란' 윤석열 사형? 무기징역?…구형 D-1, 특검 6시간 회의(종합)'내란' 윤석열 사형? 무기징역?…구형 하루 앞두고 특검 막판 고심법원, 윤석열 '내란' 공소장 변경 허가…尹측 "재판 다시 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