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운전 3월 종료 후 4~6월 반출 시작일본 후쿠시마현 오쿠마초의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에서 작업자들이 2호기와 3호기 원자로 건물 근처를 걸어가고 있다. 2021.03.01/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후쿠시마원자력발전소원전윤다정 기자 미니애폴리스 연은총재 "이란 전쟁에 금리동결 기조 유지 가능성"이란 사태에 주식·채권·금 일제 매도…"현금 욕망에 달러만 강세"관련 기사'세계 최대' 日가시와자키 원전, 14년 만에 전력 송전 재개부산환경단체 "고리2호기 수명 연장은 무효…행정소송 나설 것"수도권·세종에 소형원전?…학계 "확산 가능, 지역소멸 해법으론 NO"'세계 최대' 日가시와자키가리와 원전 15년만에 재가동도쿄전력, 가시와자키 원전 재가동 연기…제어봉 문제 면밀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