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성도 부끄러움도 없어…국민 법 감정으로는 10년도 가볍다""다가올 '내란 우두머리' 선고는 더욱 엄중해야" 강조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뉴스1 유승훈 기자 전북도, 논 하계조사료 재배 확대…쌀 수급 안정·축산 사료비 절감전북도, 올해 총 40회 '찾아가는 농촌 왕진버스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