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성도 부끄러움도 없어…국민 법 감정으로는 10년도 가볍다""다가올 '내란 우두머리' 선고는 더욱 엄중해야" 강조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뉴스1 유승훈 기자 "도로·의료·복지 전방위 지원"…순창 발전 협력 청사진 밝힌 전북도"지역 발전 의지 강력…적극 지원"…김관영 전북지사, 순창군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