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수 의견 "이미 선출권 침해…의결 없이 권한쟁의 가능"3인 재판관 "본회의 의결 필요…예외는 엄격하게 인정해야"문형배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과 재판관들이 27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열린 마은혁 재판관 후보자 불임명 관련 권한쟁의심판 선고에 입장하고 있다. 헌재는 이날 일부 인용결정을 내렸다. 권한 침해는 인용하되 지위 확인 등 나머지 청구는 각하했다. (공동취재) 2025.2.27/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헌재마은혁최상목이세현 기자 경찰, 불법사금융 6개월 특별단속…신고 포상금 최대 1억2500만원핼러윈 특별대책기간 경찰 7800명 투입…서울 14곳 등 전국 28곳 중점 관리김민재 기자 출범 한달 중수청, 민생범죄 성과…기관명 걸맞는 '반부패 수사력' 입증 과제박지향 동북아재단 이사장 직무수행 유지…교육부 즉시항고 기각관련 기사韓대행 재판관 임명 막은 변호사 "이제 헌법소원 그만했으면"마은혁 "제 임명 우려 알아…국민 주권·민주주의 기준으로 헌법 해석"[속보]'첫 출근' 마은혁 "헌재 재판관 임무 완수 위해 최선 다할 것"종결 9일 지난 '한덕수 탄핵심판' 선고 언제?…마은혁 임명과 직결헌재 '마은혁 변수' 속 사흘째 평의…3·1절 연휴에도 기록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