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수 의견 "이미 선출권 침해…의결 없이 권한쟁의 가능"3인 재판관 "본회의 의결 필요…예외는 엄격하게 인정해야"문형배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과 재판관들이 27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열린 마은혁 재판관 후보자 불임명 관련 권한쟁의심판 선고에 입장하고 있다. 헌재는 이날 일부 인용결정을 내렸다. 권한 침해는 인용하되 지위 확인 등 나머지 청구는 각하했다. (공동취재) 2025.2.27/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헌재마은혁최상목이세현 기자 '검사 보완수사' 사라지는 경찰…전담 부서 만들고 144명 배치60대 환자 1시간 통화에 '낌새' 느낀 간호사…보이스피싱 막은 시민들김민재 기자 '수원지검 집단퇴정' 검사 징계위 무기한 연기(종합)김승원 인사청문회 끝났지만…"결격 사유 분명, 임명 돼도 문제"관련 기사韓대행 재판관 임명 막은 변호사 "이제 헌법소원 그만했으면"마은혁 "제 임명 우려 알아…국민 주권·민주주의 기준으로 헌법 해석"[속보]'첫 출근' 마은혁 "헌재 재판관 임무 완수 위해 최선 다할 것"종결 9일 지난 '한덕수 탄핵심판' 선고 언제?…마은혁 임명과 직결헌재 '마은혁 변수' 속 사흘째 평의…3·1절 연휴에도 기록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