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마은혁 "헌재는 국민 기본권 보장하는 최후의 보루""사회적 약자 목소리 귀기울이되 치우치지 않을 것" 강조마은혁 헌법재판관이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 첫 출근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마 재판관은 이날 오전 취임식을 갖는다. 2025.4.9/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헌재마은혁윤석열대한국민이세현 기자 尹측 "특검 결론 전제로 논리 구성…공수처 수사권 없다"법원 "공수처 수사권 인정"에…尹 '공소 기각' 카드 흔들관련 기사韓대행 재판관 임명 막은 변호사 "이제 헌법소원 그만했으면"[속보]'첫 출근' 마은혁 "헌재 재판관 임무 완수 위해 최선 다할 것"종결 9일 지난 '한덕수 탄핵심판' 선고 언제?…마은혁 임명과 직결헌재 '마은혁 변수' 속 사흘째 평의…3·1절 연휴에도 기록 검토권한쟁의 청구에 '본회의 의결' 필요 여부 놓고 5대3 나뉜 헌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