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은혁 헌법재판관이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 첫 출근하며 취재진과 인터뷰하고 있다. 마 재판관은 이날 오전 취임식을 갖는다. 2025.4.9/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마은혁헌재김기성 기자 준장 진급자 77명에 삼정검…李 "실추 명예 회복 앞장서야"(종합)전쟁기념사업회, 필리핀 한국戰 참전용사 일기 등 150점 기증받아관련 기사韓대행 재판관 임명 막은 변호사 "이제 헌법소원 그만했으면"마은혁 "제 임명 우려 알아…국민 주권·민주주의 기준으로 헌법 해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