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심판 변론 종결…尹, 67분 변론서 계엄 67회·간첩 25회 언급국회 "민주주의 위해 파면 필요"…尹, 사과 후 깜짝 개헌 발언윤석열 대통령이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대통령 탄핵심판 최종(11차) 변론기일에 출석해 최종의견을 진술하고 있다. (헌법재판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2.25/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정청래 국회 탄색소추단장이 25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최종 변론에 출석해 있다. 2025.2.25/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이미선 헌법재판관(왼쪽부터), 문형배 헌법재판소장 직무대행, 김형두 헌법재판관이 25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최종 변론에 입장해 재판을 기다리고 있다. 2025.2.25/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헌법재판소탄핵심판비상계엄윤석열정청래황두현 기자 "뽀글이 먹는 케데헌 감독"…신라면, 오스카 시상식 깜짝 등장현대그린푸드 "식품업계 첫 '영양 진단' 특허 취득…헬스케어 사업 확대"김민재 기자 LGU+ IMSI 허점 논란에…최민희 '감독 강화' 예고위믹스, 필리핀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스' 상장관련 기사헌재, 조지호 경찰청장 탄핵심판 18일 선고…소추 371일만(종합)문형배 "가장 두려웠던 건 탄핵심판 선고 못하고 나가는 것"'尹친구' 이완규 "헌법재판관 되고 싶다…탄핵 승복"(종합)헌재 전원일치 '尹 파면' 결정 막전막후…연구관 총괄도 결론 몰랐다尹 파면으로 한고비 넘었지만…헌재, 국민 신뢰 회복 과제 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