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조 클럽' 입성한 크래프톤, 1인당 평균 급여 1억 2900만원김창한 크래프톤 대표, 80억 수령하며 '연봉킹' 등극ⓒ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김창한 크래프톤 대표이사(크래프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관련 키워드크래프톤엔씨소프트펄어비스카카오게임즈넷마블김민재 기자 "크래프톤 주식, 지금 사세요" 장병규 의장, 자사주 100억 매입펄어비스 신작 '붉은사막', 20일 정식 출시관련 기사'신작 가뭄'에 3분기 희비 엇갈린 게임업계…커지는 신작 기대감글로벌 '초기대작' 'GTA6' 출시, 내년 11월로…韓 게임 영향은K-게임, 독일 게임스컴 이어 도쿄행…"글로벌 행보 본격화"새 정부 성장전략 AI 방점…내년 투자도 2배[뉴스잇(IT)쥬]'게임스컴 2025' 오늘 개막…크래프톤·펄어비스 등 출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