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측 9명 2시간 발언 "광인에 다시 운전대 맡길 수 없어"윤 측 "나도 계몽됐다…계엄, 선장의 충정이자 정당 행위"문형배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과 헌법재판관 등이 25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 재동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열린 대통령 탄핵 심판 11차 변론에 착석해 있다. 2025.2.25/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탄핵심판윤석열정재민 기자 내달 1일 JTBC 서울마라톤 여파 도심권 교통 통제…"대중교통 이용하세요"서울경찰, 핼러윈데이 이태원·홍대 등 4594명 배치…흉기난동범죄도 대응이세현 기자 '접근금지' 무색…스토킹 잠정조치 위반, 9개월만에 작년 전체 건수 넘어형소법 개정 한 달…경찰, 검찰 수배사건 1954건 후속 조치관련 기사문형배 "가장 두려웠던 건 탄핵심판 선고 못하고 나가는 것"홍준표 "尹 계엄은 자폭행위…1월말 '자진하야' 건의, 그랬다면 파면 없었다"관저 나온 尹 "나라와 국민 위한 새로운 길 찾겠다"서초동 돌아오는 尹…'10분 거리' 친정 검찰 수사도 속도'尹친구' 이완규 "헌법재판관 되고 싶다…탄핵 승복"(종합)